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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혼(魂)을 담아 ... / 날짜 2019-12-01 18:54:18 조회 38 추천 5
제목 : 혼(魂)을 담아 ...
카테고리 : 풍경
글쓴이 : 지돌이/최일원
날짜 : 2019-12-01 18:54:18
조회 : 38 , 추천 : 5



 

   심 보  

 

言    ( 언 어 편 ) 

 


 綿      
이인지언 난여면서 상인지어 이여형극 일언반구 중치천김 일어상인 통여도할


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따뜻하기 솜과 같고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날카롭기가 가시같아서 

한 마디 말이 무겁기가 천금과 같고 한 마디 말이 사람을 중상함은 아프기가 칼로 베는 것과 같으니라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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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  경주시 


 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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